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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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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참사 1주기···"대통령으로서 사죄, 유가족 지원"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를 맞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책무를 가진 대통령으로서 깊이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며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영상 추모사를 통해 이제는 형식적 약속이나 공허한 말이 아닌 실질적 변화와 행동이 필요하다며 여객기 참사 원인 규명을 위해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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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보장이라더니?"···카셰어링 자차보험 분쟁 급증
김용민 앵커>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으로 손쉽게 차량을 빌리고 반납하는 카셰어링 관련해 소비자 분쟁이 늘고 있습니다.카셰어링 업체들은 '완전 보장'을 강조하며 소비자에게 자차보험 가입을 유도하지만 사고 발생 시 실제 보상범위와는 차이가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강재이 기자가 보도합니다.강재이 기자>최근 A씨는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앱으로 차량을 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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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입양 단계적 중단···입양 체계 국가가 책임"
김용민 앵커>한때 우리나라는 '아동 수출국'이라는 오명이 있었을 만큼 해외 입양이 많았는데요.정부가 해외입양 중단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정부가 발표한 아동정책기본계획 내용을 정유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정유림 기자>6.25 전쟁 이후 최근까지 해외에 입양된 아동은 공식 기록으로만 17만 여 명.정부가 아동 수출국의 그림자를 벗고, 해외 입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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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5. 12. 29.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지금 중부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점차 전북과 경북으로 확대되겠고,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다만, 기온이 낮은 강원지역에는 많은 눈이 예보됐는데요.빙판길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비의 양은 5mm 미만으로 적겠고요.영서에 최고 5cm, '대설특보'가 내려진 강원 산간에는 2~7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오늘 전국의 공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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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청와대 시대'···여민관, 정책 허브로
김용민 앵커>대한민국 국가수반의 상징인 봉황기가 오늘부터 청와대에 게양됐습니다.3년 7개월여 만에 다시 청와대 시대가 열렸습니다.대통령실의 공식 명칭도 '청와대'로 다시 바뀌었고, 이재명 대통령도 여민관으로 첫 출근을 했습니다.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자세히 살펴봅니다.차현주 앵커!차현주 앵커>네, 대담 이어가겠습니다.주요 정책 현안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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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격차 해소·산업 대전환···고용노동부 2026년 업무계획
김용민 앵커>부처별 업무보고에 대한 대담, 이어가겠습니다.오늘은 고용노동부인데요.고용노동부는 이번 업무보고에서 '노동시장의 격차해소'와 '노동이 있는 산업 대전환'에 중점을 두고 향후 고용노동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고용노동부의 2026년 업무 추진 방향과 주요 정책에 대해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출연: 권창준 / 고용노동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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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이혜훈···"통합·실용 철학"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이혜훈 전 국회의원을 지명했습니다.청와대는 보수진영 인사를 발탁한 배경에, 통합과 실용이란 이 대통령의 철학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윤현석 기자입니다.윤현석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이혜훈 전 국회의원을 기획예산처의 초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습니다.이 후보자는 국민의힘 전신인 한나라당, 새누리당 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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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이혜훈···"통합·실용 철학"
최다희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이혜훈 전 국회의원을 지명했습니다.대통령실은 보수진영 인사를 발탁한 배경에, 통합과 실용이란 이 대통령의 철학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이혜훈 전 국회의원을 기획예산처의 초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습니다.이 후보자는 국민의힘 전신인 한나라당, 새누리당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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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내일부터 청와대 출근···"안전·보안점검 완료"
최다희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내일(29일)부터 청와대로 출근합니다.대통령실은 내일 0시를 기해 국가수반의 상징인 봉황기가 용산 대통령실에서 철거되고, 동시에 청와대에 게양된다고 밝혔습니다.대통령실의 공식 명칭도 청와대로 바뀔 예정입니다.한편 대통령 경호처는 3년 7개월 만의 대통령의 청와대 복귀를 앞두고, 주요 시설과 경내 산악지역 등에 대한 안전과 보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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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개선···소상공인 연간 보장한도 2배로
최다희 앵커>풍수해나 지진재해 피해를 본 소상공인에 대한 연간 보험 보장한도가 사고당 보장한도의 2배로 늘어납니다.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제도 개선안을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앞으로는 기상특보가 발효되지 않은 지역이라도 연접 지역에 기상특보가 발효되고, 피해 사실이 확인될 경우에는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