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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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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간담회···"모두 공정하게, 존중받는 공동체로"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시민사회 활동가들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모두가 공정하게 존중받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가자고 제안했습니다.영상으로 확인하시죠.최유경 기자>시민사회 초청 간담회 (장소: 4일, 청와대 인왕실)이재명 대통령이 시민사회 활동가들을 청와대로 초청했습니다.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과 현장의 거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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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 전자발찌 성인이 한곳에?···소년 전담기관 추진
임보라 앵커>그동안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는 성인 대상자와 같은 보호관찰소를 이용해 왔습니다.이러다 보니 성인 대상자로부터 폭행이나 다른 범죄에 노출될 위험도 있었는데요.정부가 소년 보호관찰을 분리해 수행하는 소년 전담기관 설치를 추진합니다.시범운영 현장에 다녀왔습니다.강재이 기자>현장음> "검정고시 무슨 무슨 과목 합격했다 그랬지 최근에?" "제가 수학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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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추천위 회의 결과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추천위 회의 결과이주원 / 중대범죄수사청장후보추천위 위원장(장소: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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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공공기관 이전 본격화···균형성장 새 판 짠다 [이슈 체크]
2차 공공기관 이전 본격화···균형성장 새 판 짠다모지안 앵커>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이 본격화됩니다.단순한 이전을 넘어 지역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자리 잡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잠시 후 짚어봅니다.Q. 2차 공공기관 이전 본격화···추진 배경은?Q. 2차 이전 대상·지역 선정은?Q. '기관만 옮겨선 안 된다'···2차 이전 성공 조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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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간담회···"모두 공정하게, 존중받는 공동체로"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시민사회 활동가들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모두가 공정하게 존중받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가자고 제안했는데요.이 소식은 최유경 기자가 전해드립니다.최유경 기자>시민사회 초청 간담회(장소: 4일, 청와대 인왕실)이재명 대통령이 시민사회 활동가들을 청와대로 초청했습니다.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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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져 있던 가족관계교육, 이제 「정부24」에서 한눈에 찾고 신청한다
신경은 기자>부모 교육부터 임신과 출산, 자녀 양육까지.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던 '가족 관계 교육 정보', 앞으로는 '정부24'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자신의 생애 주기와 가족의 상황에 맞는 '교육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게 된 것인데요.필요한 경우 현장 프로그램 참여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도 강화합니다.또 연말까지는 이용자의 연령과 위치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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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풀베기 작업 전, 예초기 안전 사용 수칙 꼭 알아두세요!
신경은 기자>9월에는 벌초·풀베기 작업이 늘면서 덩달아 예초기 사고도 증가하는데요.농촌진흥청이 안전수칙을 숙지하라고 당부했습니다.작년 기준, 농기계 관련 사고 중 예초기 비중은 14% 이상이었는데요.주로 회전 칼날에 충돌한 돌이 튀어 외상을 입거나, 작업 중 칼날에 베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안전 칼날· 안전 덮개를 장착하는 게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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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 초미세먼지 노출 시 뇌혈관 손상 더 뚜렷
신경은 기자>당뇨 환자가 초미세먼지에 노출되면 뇌혈관 기능에 더 뚜렷한 이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질병청 국립보건연구원의 연구 결과, 초미세먼지에 노출되거나 당뇨가 있는 경우, 뇌혈관 기능이 변하는 단백질이 증가했고요.혈액-뇌장벽 기능도 저하됐습니다.특히 당뇨 환자 세포에 초미세먼지를 추가로 노출했을 때 혈관 기능 이상이 뚜렷했는데요.당뇨 같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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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경찰, 뼈 깎는 각오로···상식 어긋나는 제도 점검"
차현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치안에는 한치의 빈틈도 있어선 안 된다며 경찰은 뼈를 깎는 각오로 내부 자정과 제도 개선에 나서라고 지시했습니다.최근 불거진 외국인 연금 수령 사례도 다시 한번 언급하며 국민의 상식에 어긋나는 제도적 허점이 없는지 점검할 것을 주문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제45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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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공공기관 이전 착수···법무부·성평등부 내년 상반기 세종행
차현주 앵커>정부가 내년 상반기부터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이전을 본격 추진합니다.역대 최대 규모인 109개 공공기관을 감축하는 개혁에도 나섭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정부가 중앙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의 2차 지방 이전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등 현재 법에 따라 이전이 제외돼 수도권에 남아 있는 부처의 세종 이전을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