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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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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민주정부 구현···행정안전부 혁신적 청사진은?
차현주 앵커>국정운영의 중추부처인 행정안전부가 올 한해 주요업무 계획을 발표했습니다.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물론이고 나라와 정부, 지방, 개인에 이르기까지 국민 삶에 플러스가 되겠다는 목표를 밝혔는데요.자세한 내용,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안녕하세요.(출연: 김민재 / 행정안전부 차관)차현주 앵커> 올해 행정안전부가 중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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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대도약 출발점···국민 체감 국정 최우선"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올해를 국가 대도약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대한민국 대도약의 핵심 토대는 국민 모두의 성장이라며, 국민 체감 국정에 최우선 목표를 두고 정책을 점검할 것을 지시했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제18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 (장소: 8일 오후, 청와대)새해 첫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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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통합돌봄 전국 시행···지자체 준비 '속도'
김용민 앵커>오는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통합 돌봄이 전면 시행됩니다.제도 시행을 두 달여 앞두고 전국 지자체의 준비 상황을 점검한 결과, 대부분 시군구에서 조직과 인력 등 핵심 기반이 안정적으로 구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통합돌봄은 살던 집에서 계속 머물 수 있도록 방문 의료와 요양, 주거 서비스를 지원합니다.올해 3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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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적도 우방도 없다"···'자주 실용외교' 강조
차현주 앵커>중국을 국빈 방문하고 돌아온 이재명 대통령은 영원한 적도, 우방도 없다며 대한민국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개척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급변하는 국제 정세를 헤쳐나갈 해법으로, '자주적 실용외교'를 거듭 천명한 것으로 보이는데요.주요 정책 현안,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출연: 조현정 / 시사평론가)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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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인문사회연구회·소관 연구기관 업무보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길 경제·인문사회연구회·소관 연구기관 업무보고김민석 국무총리 모두 발언(장소: 한국행정연구원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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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실용외교'로 대한민국 운명 스스로 개척"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간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를 거친 국빈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는데요.이번 방중에 대해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습니다.청와대 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최영은 기자, 방중 주요 성과와 외신들 반응 먼저 짚어주시죠.최영은 기자>(장소: 청와대 춘추관)네,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국빈 방중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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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대도약 출발점···국민 체감 국정 최우선"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올해를 국가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정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정책을 점검할 것을 지시했습니다.윤현석 기자입니다.윤현석 기자>제18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장소: 8일 오후, 청와대)새해 첫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지난해 하반기부터 나타나고 있는 변화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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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통합돌봄 전국 시행···지자체 준비 '속도'
모지안 앵커>오는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통합 돌봄이 전면 시행됩니다.제도 시행을 두 달여 앞두고 전국 지자체의 준비 상황을 점검한 결과, 대부분 시군구에서 조직과 인력 등 핵심 기반이 안정적으로 구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통합돌봄은 살던 집에서 계속 머물 수 있도록 방문 의료와 요양, 주거 서비스를 지원합니다.올해 3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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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스캠 총책 태국서 검거···대학생 피살 연루
모지안 앵커>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상대로 스캠 범죄를 벌여온 조직의 총책이 태국에서 붙잡혔습니다.국정원의 첩보를 토대로 법무부와 한국, 태국 경찰이 공조 수사에 나선 지 한 달 만입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수갑으로 두 팔이 뒤로 묶인 채 경찰에 이끌려 나오는 한 남성.캄보디아 스캠 범죄 조직의 총책으로 지목된 중국 국적의 함 모 씨입니다.태국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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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서 대마 들여 집에서 재배···30대 작가 검거
모지안 앵커>관세청이 대마초와 씨앗을 몰래 국내로 들이려던 30대 작가 A씨를 마약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겼습니다.A씨는 태국에서 사온 대마 씨앗을 직접 재배해 대마초를 피워 온 것으로 드러났는데요.보도에 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프리랜서 작가 A씨가 사는 집입니다.방문을 열자 보이는 수상한 검은 텐트, 하단> 암막 텐트에서 재배 장비로 대마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