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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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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정수기 안전 사용을 위한 위생 캠페인 실시
신경은 기자>학교 정수기를 쓸 때는 절대 출수구에 손이나 입을 대선 안 됩니다!최대한 깨끗한 컵을 사용하고, 물받이도 청결하게 사용하는 게 중요한데요.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여름철, 소비자원이 학교 정수기를 위생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위생 사용 수칙을 담은 포스터를 제작해 교육청 등을 통해 안내하고요.정례협의체 참여 사업자들도 학교 정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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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산모 골든타임 지킨다! 고위험 산모·신생아 응급체계 대폭 강화 [클릭K+]
신경은 앵커>얼마 전, 조산 증세를 보인 고위험 임산부가 치료 가능한 병원을 찾지 못한 채 구급차 안에서 여러 병원을 전전하다 태아를 잃는 일이 발생했습니다.35세 이상 산모와 미숙아 등 고위험 분만이 해마다 늘고 있지만, 필수의료 인력 부족으로 진료 공백 우려도 커지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정부가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이송·치료 체계 개선 대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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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원장 대국민 사과
선관위원장 대국민 사과 노태악 /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오늘 오후 4시 10분 발표)(장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기자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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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악 선관위원장, 오늘 '투표용지' 대국민 사과
김유영 앵커>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오늘 오후 4시 과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대국민 사과를 합니다.노 위원장은 6·3 지방선거 본투표에서 서울 송파구 등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가 부족한 사태가 발생한 것에 사과하고 현재 상황에 대해 설명할 예정입니다.앞서 선관위는 해당 상황이 발생한 당일 대국민 사과를 하고, 개표가 모두 끝난 후 재발 방지대책을 마련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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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치료 회당 4만 원대···농어촌 의료공백 메운다
김유영 앵커>앞으로 도수치료에 회당 4만 원대 관리급여 수가가 적용됩니다.정부는 이용 횟수와 진료기준을 함께 정비해 과잉 진료 우려가 있는 비급여 항목 관리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입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도수치료는 병원마다 가격이 천차만별로, 그동안 과잉 진료와 실손보험 누수의 주범으로 지목돼 왔습니다.정부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도수치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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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정책소식 (26. 06. 05. 13시)
오늘의 주요 정책소식입니다.1. "경제성장 회복 가시화"···변동성·지역 투자 확대정부가 중동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비한 경제 안정 관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응하고 지역 투자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도 추진합니다.2. 4월 경상수지 282억 달러 흑자···역대 2번째 규모4월 경상수지가 282억 9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3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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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권정부 2년차 시작···국정속도 배가 총력"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주권정부 2년차 임기가 시작됐음을 알리며 국정 속도를 배로 올리는 데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여름철 재난·안전사고에 대비한 철저한 대책 마련도 주문했는데요.자세한 소식, 이혜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이혜진 기자>제36차 수석·보좌관회의(장소: 4일, 청와대 본관)수석·보좌관회의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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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등 호황업종 긴급점검···"감시 소홀 살펴야"
김용민 앵커>정부가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를 계기로 최근 생산이 급증한 호황 업종을 중심으로 긴급 점검에 나섭니다.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특히 방산은 국가 보안을 이유로 그동안 감시가 소홀했던 건 아닌 지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7명의 사상자를 낸 한화에어로 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지난 2018년과 2019년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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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치료 회당 4만 원대···농어촌 의료공백 메운다
김용민 앵커>앞으로 도수치료에 회당 4만 원대 관리급여 수가가 적용됩니다.정부는 이용 횟수와 진료기준을 함께 정비해 과잉 진료 우려가 있는 비급여 항목 관리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입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도수치료는 병원마다 가격이 천차만별로, 그동안 과잉 진료와 실손보험 누수의 주범으로 지목돼 왔습니다.정부가 건강보험 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도수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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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조등 자동 점등 의무화···'스텔스 차량' 원천 차단
김용민 앵커>정부가 야간에 등을 끄고 달리는 이른바 '스텔스 차량'을 원천 차단하기로 했습니다.오는 9월부터 제작·수입되는 자동차에 대해서 전조등 자동 점등 기능 탑재가 의무화되는데요.이 밖에도 전기차와 대형 화물차의 안전기준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국토교통부가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