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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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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주요 일정 (26. 09. 09. 10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2026년 숙련기술인의 날 기념식 10:30▲이주노동자 다수 고용 사업장 점검 16:00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제7회 여성어업인 전국대회, 제5회 여성어업인의 날 기념식 13:30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한-인니 할랄식품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13:30최교진 교육부 장관▲강원대 캠퍼스 혁신파크 산학연혁신허브 준공식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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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예산 늘리느라 노인 지원은 뒷전?"···사실은 다릅니다 [정책 바로보기]
김유영 앵커>Q. "청년 예산 늘리느라 노인 지원은 뒷전?"···사실은 다릅니다청년 예산은 크게 늘었지만, 노인 예산은 9.5% 증가에 그쳤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하지만 예산 증가율만으로 노인 지원이 부족하다고 판단하기는 어려운데요, 2027년 예산안에 반영된 복지 분야 노인 부문 예산은 31조 8천억 원.전년보다 2조 8천억 원 늘었습니다.증가율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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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6. 09. 09.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요즘 아침, 저녁은 선선하지만 낮에는 다소 덥게 느껴졌는데요.오늘은 기온이 제자리를 되찾겠습니다.전국에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어제보다 낮 더위가 덜하겠는데요.서울은 오늘 한낮에 27도로 어제보다 4도 가량 낮겠습니다.바람이 불면서 더 서늘하게 느껴질 수 있겠고요.내일은 서울의 아침 기온이 16도까지 내려가 평년 기온을 3도 정도 밑돌며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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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언·성희롱' 민원 자체종결···2인 병실도 전액공제
임보라 앵커>앞으로 민원 공무원이 폭언이나 성희롱 등의 민원을 자체종결 할 수 있도록 규정이 개선됩니다.학교 내 안전사고 발생 시, 그동안 상급병실로 분류되던 2인실도 입원료가 전액 지원됩니다.국무회의 주요 안건 정리했습니다.김경호 기자>1. '폭언·성희롱' 민원 자체종결인사혁신처의 지난 조사에 따르면 공무원들의 감정노동 정도가 위험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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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30만 시대···부실대학 유학생 모집 제한
임보라 앵커>국내 외국인 유학생이 처음으로 30만 명을 넘었습니다.당초 목표를 1년 앞당겨 달성한 건데요.교육부는 이제 유학생을 얼마나 많이 유치하느냐보다 어떻게 교육하고 우수인재로 키울지에 정책의 초점을 맞추기로 했습니다.화면으로 준비했습니다.최다희 기자>올해 국내 외국인 유학생은 30만7천464명.지난 2023년 18만2천 명과 비교하면, 3년 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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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피해자 자살 위험 조기 발견···회복까지 지원
임보라 앵커>범죄 피해자는 사건이 끝난 뒤에도 심리적 충격과 2차 피해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정부가 수사 초기부터 자살 위험을 살피고, 전문기관 연계와 일상 회복까지 지원하는 대책을 내놨습니다.자세히 살펴봅니다.강재이 기자>지난 7월, 한 교제폭력 피해자는 가해자가 가석방된 뒤에야 출소 사실을 통보받았습니다.가해자가 주소와 생활 동선까지 알고 있어,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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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 본인 부담 완화···중증 2형 당뇨도 지원
임보라 앵커>정부가 희귀질환과 중증난치질환, 중증 당뇨병 등을 중심으로 건강보험 보장을 늘립니다.희귀·중증난치 질환자의 본인부담률을 낮추고, 중증 2형 당뇨병까지 의료기기 지원을 확대합니다.함께 보시죠.김유리 기자>의료기술 발달과 고령화로 건강 보험 보장 요구는 커지고 있지만, 남용 우려가 큰 비급여 진료도 늘고 있습니다.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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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희귀질환 보장 강화···검사·치료제·의료기기 부담↓
임보라 앵커>앞서 리포트에서 보신 것처럼 이번 건강보험 개편은 중증·희귀질환자의 짐을 더는 데 방점이 찍혔습니다.환자들이 실제로 겪게 될 변화를 복지부 출입하는 정유림 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정 기자, 먼저 희귀·중증난치 환자의 본인부담률이 3%포인트 내려가는데요.실제 금액으로 보면 차이가 얼마나 나는 겁니까?Q. 5년 주기 재검사···산정특례 절차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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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언·성희롱' 민원 자체종결···2인 병실도 전액공제
김용민 앵커>앞으로 민원 공무원이 폭언이나 성희롱 등의 민원은 자체종결 할 수 있도록 규정이 개선됩니다.학교 내 안전사고 발생 시 그동안 상급병실로 분류되던 2인실도 입원료가 전액 지원됩니다.김경호 기자가 국무회의 주요 안건 정리했습니다.김경호 기자 rock3014@korea.kr>1. '폭언·성희롱' 민원 자체종결인사혁신처의 지난 조사에 따르면 공무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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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 본인 부담 완화···중증 2형 당뇨도 지원
김용민 앵커>정부가 희귀질환과 중증난치질환, 중증 당뇨병 등을 중심으로 건강보험 보장을 늘립니다.희귀·중증난치 질환자의 본인부담률을 낮추고, 중증 2형 당뇨병까지 의료기기 지원을 확대합니다.보도에 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의료기술 발달과 고령화로 건강 보험 보장 요구는 커지고 있지만, 남용 우려가 큰 비급여 진료도 늘고 있습니다.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