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삼겹살 가격 상승했지만 한돈농가는 오히려 손해다? [사실은 이렇습니다]

회차 : 819회 방송일 : 2021.04.06 재생시간 : 03:46

최대환 앵커>
계속해서 다음 주제 자세히 들여다보겠습니다.
서민 고기로 사랑받고 있는 삼겹살.
하지만 최근 가격 상승으로 금겹살로 불리고 있는데요.
이렇게 삼겹살의 가격을 올랐지만 정작 한돈 농가들은 울상이라고 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축산경영과 안정모 사무관과 자세한 내용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관님, 안녕하세요.

(출연: 안정모 / 농림축산식품부 축산경영과 사무관)

최대환 앵커>
우선, 삼겹살 가격이 21%가 올랐는데, 돼지고기 산지가격은 생산원가에도 훨씬 미치지 못해 농가들은 손해다라고 하는데.
사실 여부 확인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이런 지적도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학교 급식 등이 제대로 운영되지 않아 삼겹살 재고는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뒷다리살 재고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내용인데요.
이 부분은 어떻습니까?

최대환 앵커>
한돈 농가들이 손실을 극복하기 위해 그나마 잘 팔리는 삼겹살에 마진을 더 붙여서 삼겹살 가격만 크게 올랐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최대환 앵커>
네, 지금까지 농림축산식품부 축산경영과 안정모 사무관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