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본문

KTV 국민방송

'동서트레일' 조성을 위해 산림청과 5개 시도, 손을 맞잡다

KTV 대한뉴스 매주 월~금요일 19시 30분

'동서트레일' 조성을 위해 산림청과 5개 시도, 손을 맞잡다

회차 : 1059회 방송일 : 2022.09.22 재생시간 : 00:54

-산림청·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 업무협약 -

임보라 앵커>
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산림청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건강 및 웰빙 문화 등의 확산으로 트레킹에 대한 국민적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산림청이 대전, 세종, 충북, 충남, 경북과 함께 장거리 트레일인 '동서트레일'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동서트레일'은 충청남도 태안군에서 경상북도 울진군까지 총 849㎞에 달하는 숲길로, 한반도의 동서를 연결하는 최초의 숲길이죠.
트레일 내의 거점마을은 90개 야영장은 총 44개로, 캠핑이나 여행하기에도 좋은 조건이어서, 국내 관광객뿐 아니라 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TV 대한뉴스 (1059회) 클립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