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노동자의 실노동시간을 단축하고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약 9천4백억 원을 지원합니다.
고용노동부는 오늘(14일)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이행 점검단 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정부 지원 사업 집행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노동부는 올해 임금 감소 없이 주 4.5일제를 도입한 기업을 대상으로 노동자 한 명당 연간 최대 720만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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