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이 달 둘째 주 기준 54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최근 5년 사이 최고 수준입니다.
특히 전체 환자 10명 중 4명은 보육시설에서 집단생활을 하는 '영유아'로 조사됐는데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환자와 접촉을 통해 전파되고요.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 주의가 필요합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씻고, 식재료는 충분히 익혀 먹는 게 좋습니다.
또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됐다면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48시간 동안 등원, 등교, 출근을 자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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