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지난해 7월 말부터 5개월간 주요 6개 방송사의 인력 운용을 감독한 결과, 프리랜서 216명을 근로자로 인정했습니다.
노동부는 지상파 2개사에 대한 근로감독 결과 KBS와 SBS와 계약을 맺은 프리랜서 각각 58명과 27명의 근로자성을 인정했습니다.
감독 착수 전 자체 개선 계획을 수립한 종합편성채널 4개사는 노동부의 판단 아래 프리랜서 131명을 근로자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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