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신경은 기자>
주방 인덕션의 오염이나 과열을 막기 위해 사용하는 '보호 매트'.
튀김 등 기름 요리를 할 때는 화재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인덕션 보호매트 10개 제품을 대상으로 '내열 안전성'을 시험 평가했는데요.
기름을 사용해 고화력으로 조리하는 경우, 8분이 지나자 보호 매트의 최대 사용 가능 온도인 300도를 초과했습니다.
소비자원은 기름 요리를 할 때는 인덕션 보호 매트를 사용하지 말고, 제품별 사용 방법과 주의사항을 꼼꼼히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