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중앙지방정책협의회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에서 열렸습니다.
17개 시도 부단체장 등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공명선거 지원방안과 설 명절 민생안정 대책, 봄철 산불방지 대책 등이 논의됐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올해는 중앙과 지방의 견고한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의 대전환을 이뤄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국민께서 안전하고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대도약의 길을 흔들림 없이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회의는 정책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차원에서 처음으로 행안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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