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공기를 더 깨끗하게 만들기 위한 지원 사업이 확대됩니다.
정부가 '우리 동네 맑은 공기 종합 지원' 대상지 18곳을 선정하고, 국비 12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는데요.
부산과 대구, 광주 등 산업 단지 밀집 지역은 물론이고요.
공장과 사업장이 생활권 가까이 있는 곳까지 대상 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우리 동네 맑은 공기' 지원 사업은 소규모 사업장에 전문가 상담을 제공하고, 사물인터넷, IoT 측정기로 오염 물질을 관리해주는 사업입니다.
기업의 부담은 줄이고, 주민들이 깨끗한 공기를 느낄 수 있도록 돕는 것인데요.
정부는 앞으로도 생활권 주변 대기오염원을 더 꼼꼼히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