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 원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ASF 유전자가 국내 처음 검출됐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역학조사 결과, 오염된 사료를 통한 ASF 유입 가능성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ASF에 오염된 돼지 혈액이 사료 공급망으로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며 방역당국은 전국 양돈농가에 ASF 유전자가 검출된 사료 사용 중지를 권고할 계획입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달 강릉에서 발생한 이후 어제(19일) 철원까지 모두 18건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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