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X선 등 방사선 관련 종사자의 건강진단 기준을 통일해 중복 검사를 줄이도록 제도를 개선합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와 보건복지부, 농림축산식품부는 방사선 관련 종사자의 건강 진단 혈액검사 항목 일치를 위해 소관 법련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정안에는 혈액검사 항목을 혈색소량과 백혈구 수 등 4개로 통일하는 내용 등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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