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023년 7월 이후 중단된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를 지시했습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 대통령 지시에 따라, 고속도로 건설 지연으로 인한 지역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상반기 중 사업 재개를 위한 예산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새로운 타당성 조사를 거쳐 2029년 말에는 착공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입니다.
홍 수석은 고속도로 이용객 교통편의를 증진시켜 수도권 동부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을 해결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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