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사가 원유 대체 물량을 확보한 뒤 이를 증명하면 정부가 비축유를 빌려주는 제도가 전격 시행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중동 전쟁 장기화로 원유 수급 및 석유제품 생산 차질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비축유 스와프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업부는 4~5월까지 2달간 제도를 실시한 뒤 추후 산업부 장관 승인을 받아 1개월씩 연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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