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가 교육부, 시·도 교육청과 함께 4월 한 달간 '청소년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를 실시합니다.
조사 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과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등 학령전환기 청소년 156만 명인데요.
이번 조사는 인터넷과 스마트폰 과의존 등 위험요인을 미리 발견하고, 맞춤형 상담과 치유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위험군으로 분류된 청소년에게는 보호자 동의를 거쳐 개인, 집단 상담이 이뤄지고요.
심리검사와 전문 치료기관 연계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특히 집중 관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기숙형 치유캠프'도 지원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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