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정책과 안전, 비상경제 대응 등 3대 부문 점검을 직접 현장에서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기자들과 만나 중동 상황에 따른 비상경제에 6.3 지방선거까지 앞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아울러, 공직기강과 청년 문제도 직접 챙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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