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공무원들이 일터에서 건강을 위협받지 않도록, 유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전문적인 상담이 시행됩니다.
올해 '소방업무 보건환경 상담 사업'이 본격적으로 운영되는데요.
화재 진압이나 구조, 구급 등 소방 업무 전반에서 발생하는 유해 인자 노출과 그에 따른 건강 영향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주는 겁니다.
기관에서 상담을 요청하면, 국립소방연구원 소속 전문가가 자료를 조사한 뒤 필요시 현장을 방문하고요.
대원들의 직무 수행 과정을 직접 관찰하고, 심층 면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소방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소방관들의 근무 환경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