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온라인 성착취물은 빠른 속도로 퍼져 사후 대처가 쉽지 않은데요.
AI를 활용해 성착취물 영상을 탐지하고, 삭제 요청까지 하는 시스템이 도입됐습니다.
신고가 접수된 피해 영상을 등록하면, AI가 약 2만 개의 사이트에서 같은 영상을 찾아내는데요.
삭제 요청부터 처리 이력 관리까지 자동화돼, 1분 이내에 1건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SNS와 채팅 앱의 아동·청소년 대상 성착취물은 AI가 자동 신고와 삭제 요청까지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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