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축구연맹,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을 하루 앞두고 내고향여자축구단과 수원FC 위민의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내고향여자축구단 감독 리유일과 주장 김경영은 "오로지 경기에만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상대로 나서는 수원FC 위민의 감독 박길영과 주장 지소연도 "안방에서 지지 않으려 열심히 준비했다"며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내고향여자축구단과 수원FC 위민의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은 20일 저녁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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