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동 전쟁 피해가 집중된 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추경을 통해 일자리 사업을 지원합니다.
고용노동부는 지역 주력 산업의 부진을 겪는 8개 시도에 본예산 450억 원과 긴급 편성한 추경 예산 120억 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노동부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확정된 예산을 이달 중 각 지자체에 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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