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재외국민이 병무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때 본인인증 절차가 간편해집니다.
기존에는 국내 공동인증서와 나라사랑이메일, 모바일 신분증을 통해 본인확인 절차를 거쳐야 했는데요.
반드시 국내 통신사 전화번호를 가지고 있어야 했기에 불편함이 컸죠.
하지만 이제는 민간인증서를 활용해 본인인증을 더 쉽고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과 토스를 통해 민간인증서를 발급받으면 되는데요.
해외에서 가입한 휴대전화번호로 민간인증서 발급이 가능합니다.
병무청은 재외국민이 더 쉽게 디지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계속 개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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