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에듀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실태'를 점검합니다.
최근 일부 교육 플랫폼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면서, 사고 이후 대응보다 예방 중심의 관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입니다.
점검 대상은 이용률이 높은 7개 에듀테크 서비스로, 이달 말부터 진행되는데요.
개인정보 수집과 이용 시 동의, 아동 정보 수집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합니다.
또 관리자 계정 관리, 접속 기록 보관 등 개인정보 안전 조치 준수 여부도 함께 점검할 계획인데요.
교육부와 개인정보위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정 권고 등 후속 조치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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