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둘째 주, '농촌관광 가는 주간'이 운영되는데요.
올해는 농촌 여행 활성화를 위해, 오는 16일까지 연장해 운영됩니다.
다양한 할인 혜택도 마련되는데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예약하면 농촌 체험은 최대 30%, 숙박 상품은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고요.
대상 상품도 25개 마을, 165종으로 늘어났습니다.
또 강원 홍천과 영월, 충북 충주, 경북 안동과 영주 등 10개 지역에서 운영되는 '농촌 관광 상품' 20종에는 최대 50%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농촌관광 가는 주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촌관광 공식 사이트 '웰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