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방문하는 것과 관련해 북중 간 교류가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관련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중국이 한반도 문제에 건설적 역할을 해나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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