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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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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종료··· 보완책 마련
김유영 앵커>정부가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종료하기로 했습니다.정책의 예측 가능성을 유지하면서,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보완 방안도 함께 마련합니다.보도에 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정부는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오는 5월 9일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정책의 신뢰성과 예측 가능성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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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배송 왔어요"···명절 노린 스미싱 주의
김유영 앵커>설 연휴를 앞두고 스미싱 범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무심코 링크를 눌렀다가 금융 정보를 입력할 뻔한 사례도 나오고 있는데요.강재이 기자의 보도입니다.강재이 기자>직장인 A씨는 최근 설 선물 배송지를 입력하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명절을 앞두고 선물이 오갈 시기라 의심 없이 링크를 눌렀습니다.하지만 연결된 화면에 본인 확인이 필요하다며 이름과 전화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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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한국 성장률 1.9%로 상향···반도체↑·건설↓
김용민 앵커>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반도체 수출 급증이 성장률을 끌어올리지만, 건설 경기 침체는 여전합니다.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9%로 상향 조정했습니다.지난해 하반기 제시했던 기존 전망인 1.8%보다 0.1%p 높인 수치로, 반도체로 인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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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배송 왔어요"···명절 노린 스미싱 주의
김용민 앵커>설 연휴를 앞두고 스미싱 범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무심코 링크를 눌렀다가 금융 정보를 입력할 뻔한 사례도 나오고 있는데요.강재이 기자의 보도입니다.강재이 기자>직장인 A씨는 최근 설 선물 배송지를 입력하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명절을 앞두고 선물이 오갈 시기라 의심 없이 링크를 눌렀습니다.하지만 연결된 화면에 본인 확인이 필요하다며 이름과 전화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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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물가 TF 출범···불공정거래 집중 점검
김경호 앵커>정부가 민생과 밀접한 품목의 체감 물가를 낮추기 위해 관계장관들이 모인 특별전담팀을 신설했습니다.전담팀은 기업 간 담합과 정부의 물가 안정책을 악용하는 사례 등에 대해 집중 점검에 나섭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정부가 민생물가 안정을 위한 범정부 대응에 본격 착수했습니다.민생물가 특별관리 TF(장소: 11일, 정부서울청사)구윤철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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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비관세 협의···자동차·디지털 등 논의
김경호 앵커>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우리나라를 방문한 릭 스위처 USTR 부대표와 한미 간 비관세 현안을 논의했습니다.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문기혁 기자, 최근 미국의 비관세 장벽 개선 요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한미 통상당국이 만난 거죠?문기혁 기자>(장소: 정부서울청사)네, 그렇습니다.한미 양국은 지난해 11월, 한미정상회담 공동설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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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취업자 증가폭 둔화···청년고용 부진
김경호 앵커>지난달 취업자 증가 폭이 1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특히 청년 취업자가 크게 줄어 고용률이 전체 평균을 밑돌았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가 1년 전보다 10만8천 명 늘었습니다.지난달 증가 폭은 지난 2024년 12월 이후 13개월 만에 가장 작았습니다.산업별로 보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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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 한 달 만에 반등···"2금융권 풍선효과"
김경호 앵커>지난달 금융권 전체 가계대출이 한 달 만에 다시 상승 전환했습니다.은행권에서는 대출이 줄어든 반면 비은행권에서는 늘어나는 풍선효과가 뚜렷했습니다.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금융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금융권 전체 가계대출은 한 달 전보다 1조 4천억 원 증가했습니다.지난해 12월 1조 2천억 원 줄었다가 한 달 만에 다시 늘었습니다,대출 종류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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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한국 성장률 1.9%로 상향···반도체↑·건설↓
김경호 앵커>한국개발연구원, KDI가 올해 한국의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1.9%로 상향했습니다.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반도체 수출 상승이 성장 전망치를 끌어올렸습니다.조태영 기자입니다.조태영 기자>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9%로 상향 조정했습니다.지난해 하반기 제시했던 기존 전망인 1.8%보다 0.1%p 높인 수치로, 반도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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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배송 왔어요"···명절 노린 스미싱 주의
모지안 앵커>설 연휴를 앞두고 스미싱 범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무심코 링크를 눌렀다가 금융 정보를 입력할 뻔한 사례도 나오고 있는데요.강재이 기자의 보도입니다.강재이 기자>직장인 A씨는 최근 설 선물 배송지를 입력하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명절을 앞두고 선물이 오갈 시기라 의심 없이 링크를 눌렀습니다.하지만 연결된 화면에 본인 확인이 필요하다며 이름과 전화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