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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자살예방 상담전화 '콜수' 늘리려고 시간 제한? [사실은 이렇습니다]

회차 : 908회 방송일 : 2021.08.20 재생시간 : 04:36

최대환 앵커>
계속해서 다음 주제 자세히 살펴 보겠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자살위험군에게 소위 '커넥티드 효과'라고 하죠.
세상과 단절돼 있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고 합니다.
정부에서는 이렇게 극단적인 상황에 있는 분들에게 힘이 되어 주는 '1393 자살예방상담' 전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4시간 상담사들이 대기하고 있죠.
그런데, 최근 일각에서는 상담사들이 상담 건수, 즉 '콜수'를 채우기 위해 중간에 전화를 끊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제대로 된 상담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는데요.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 서일환 과장과 사실 여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안녕하세요.

(출연: 서일환 /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장)

최대환 앵커>
우선, 전체적인 콜 수를 늘리기 위해 상담사들의 상담 시간을 제한하고 있다고 지적하는데요.
이 부분 사실 여부 확인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그런데, 상담사들은 콜 수를 채워야 한다는 압박에 상담에 집중 할 수가 없다... 이런 지적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습니까?

최대환 앵커>
얼마 전, '1393 자살예방 상담팀'이 보건복지 상담센터에서 분리 됐는데, 경력이 얼마 되지 않은 인력만 이동하여 전문성 악화가 우려 된다는 지적도 나왔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최대환 앵커>
네,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 서일환 과장과 자세한 내용 짚어 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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