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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와이드 6

"취약계층 자녀 멘토링 우리가 앞장"

회차 : 80회 방송일 : 2009.09.18 재생시간 : 2:22

오늘 서울대학교에서는 우리 사회 각계 각층의 저명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 자녀를 지원하기 위한 '휴먼네트워크 선도 멘토포럼'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휴먼네트워크는 새로운 나눔문화로 시민사회 참여를 통해 빈곤을 극복하고자 하는 새로운 형태의 복지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우리 사회 각계 각층의 저명 인사들이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휴먼네트워크 선도멘토포럼’ 발대식에 참석했습니다.

휴먼네트워크란 사회에서 소외된 취약 아동과 청소년을 미래 희망직업 분야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일대일로 연결돼 꿈과 비전을 심어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입니다.

이날 휴먼네트워크 선도멘토 포럼위원에는 정부를 대표해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이 학계에선 서울대 이장무 총장이 참여했습니다.

또 종교계, 사회복지 단체, 언론사, 지자체장 등을 포함해 16명의 선도멘토포럼위원이 구성됐습니다.

저소득 취약계층의 빈곤은 물질적 부족뿐 아니라 개인적 역량, 인적 네트워크 단절이 주요원인인 만큼 이들 선도멘토 위원들은 멘토로서 지지와 격려를 하게됩니다.

위원들은 또 휴먼네트워크를 중장기 범국민운동으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이번 선도멘토 발대식에서는 서울대학교의 멘토링 사례가 발표돼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한편 정부는 휴먼네트워크가 기업과 대학, 지방자치단체,복지기관으로 확대돼 새로운 나눔문화로 정착될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방침입니다

KTV 강석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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