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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한·스웨덴 교류 협력은? [세계 속 한국]

회차 : 780회 방송일 : 2021.01.22 재생시간 : 18:33

김용민 앵커>
유럽 지역은 특히 코로나19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요.
그중에서 스웨덴은 다른 국가들에 비해 자율적 방역 조치로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스웨덴에서는 코로나19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또 언택트 시대에 어떻게 발맞춰가고 있는지 이정규 주 스웨덴 대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이정규 / 주스웨덴 대사)

김용민 앵커>
스웨덴의 코로나19 확진자가 50만 명 수준에 이르렀는데요, 지금까지 현지 코로나19 발생 추이는 어땠나요?

김용민 앵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전 세계가 언택트시대에 접어들고 있는데요.
스웨덴 내에서도 이를 체감할 만한 변화들이 있었나요?

김용민 앵커>
대사관에도 여지없이 언택트 시대가 도래했을 것 같은데요.
코로나19의 이전과 비교해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대사관에서는 매해 현지에 한국문화를 알리고 상호교류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행사들을 준비해서 진행했을 텐데요, 지난 한 해는 다른 때와는 조금 다르게 진행됐죠?

김용민 앵커>
지난 8월에는 한-스웨덴 온라인 영화제가 개최되었는데요, 온라인 개최라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현지 반응은 어땠나요?

김용민 앵커>
온라인 영화제에 이어 온라인으로 한국문화축제를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어떤 볼거리들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소개해주시죠.

김용민 앵커>
또한 지난해는 6.25전쟁 70주년의 해로 뜻 깊은 한 해를 보내기도 했는데요.
스웨덴은 6.25 전쟁에 남다른 의미를 갖고 있어 이를 기념하는 여러 행사들이 있었죠?

김용민 앵커>
뉴노멀, 언택트 시대의 원년인 올해에도 다양한 계획들을 갖고 계실 텐데요 대사관의 올해 주요 계획들, 소개해주시죠.

김용민 앵커>
끝으로 이런 행사들을 통해서 올해 2021년에 이루고자 하는 대사관 차원의 목표가 있다면 어떤 것일지,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말씀해주신 것처럼 양국의 본격적인 협력 시대가 머지않아 열릴 것 같은데요.
언택트 사회,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상호간 안정적인 협력을 이끌어나가는 양국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이정규 주 스웨덴 대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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