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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靑 "지나친 역사왜곡 드라마는 심의대상"

회차 : 723회 방송일 : 2021.05.14 재생시간 : 00:40

박성욱 앵커>
청와대는 일부 드라마의 제작 중단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에 대해 "지나친 역사왜곡 등 방송의 공적책임을 저해할 경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중국풍 설정으로 논란을 일으킨 SBS 드라마 '조선구마사'와 민주화 운동 폄훼 지적이 제기된 JTBC 드라마 '설강화'의 폐지를 요구하는 국민청원에 대해 이런 답변을 내놨습니다.
청와대는 다만 "창작물에 대한 정부의 직접 개입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정부는 민간에서 이뤄지는 자정 노력 및 자율적 선택을 존중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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