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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문 대통령 오스트리아 국빈 방문, 양국 현안과 우호 협력관계는? [세계 속 한국]

회차 : 872회 방송일 : 2021.06.11 재생시간 : 15:10

김용민 앵커>
오늘은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고장이자 고전음악의 산실인 유럽문화의 중심지인 ‘오스트리아’로 가 볼 텐데요, 우리나라와 오스트리아는 꾸준한 우호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온 국가이죠.
지금까지 양국 간 인연이 어떻게 이어져 왔을지 신재현 주 오스트리아 대한민국 대사관 겸 주 빈국제기구대표부 대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출연: 신재현 / 주 오스트리아 대사관 겸 주 빈국제기구대표부 대사)

김용민 앵커>
작년 7월말 이 방송에서 오스트리아의 코로나 대응에 대해 말씀해 주신 이후 현재까지 오스트리아의 코로나19 상황 변화와 정부 정책은 어떻습니까?

김용민 앵커>
오스트리아도 지난해 말부터 백신접종을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현재 오스트리아 내 백신 접종 상황은 어떻습니까?

김용민 앵커>
오스트리아 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상황을 모범적으로 극복해 나가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인데요.
그렇지만 오스트리아 경제와 국내 산업도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일 것으로 보이는데?

김용민 앵커>
전대미문의 코로나19 상황 하에서도 한국과 오스트리아가 서로 협력하면서 더욱 돈독한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고 들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성과가 있었습니까?

김용민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6월 3일~15일 국빈 방문 예정인데요, 이번 방문의 의의와 기대 성과,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김용민 앵커>
코로나 상황 하에서 한인 동포분들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동포들의 코로나19 극복을 돕기 위한 대사관의 활동과 현재 동포사회의 근황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오염수를 방류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이에 대한 우려가 많은데요, 비엔나에 소재한 국제기구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원자력 안전과 평화적 이용 문제를 담당하는 국제원자력기구 (IAEA)인데요.
IAEA는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해 어떠한 입장인가요?

김용민 앵커>
올해도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교류,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해봐야 겠는데요.
올 한해 더욱 많은 상호 문화 교류의 시간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신재현 주 오스트리아 대한민국 대사관 겸 주 빈국제기구대표부 대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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