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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외신 핫 이슈 (21. 06. 11. 16시) [세계 속 한국]

회차 : 872회 방송일 : 2021.06.11 재생시간 : 14:56

김용민 앵커>
오늘 첫 번째 순서는 지난 한 주간 있었던 외신의 핫이슈를 모아 소개해드리는 시간입니다.
최강 해외문화홍보원 외신협력팀장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최강 / 해외문화홍보원 외신협력팀장)

김용민 앵커>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름휴가를 보내고 9월 추석명절에는 마스크 없이 가족이 모일 수 있을 것을 향한 정부의 목표가 성공적으로 달성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요, 외신 반응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침체기에 놓여있던 여행업계가 백신접종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
방역으로 꽁꽁 동여맸던 국경도 서서히 풀기 시작했는데 해외 상황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전시 중 가혹한 노동을 강요당했다며 전 징용공이나 유족이 일본 기업에 손해배상을 요구한 소송이 각하되었습니다.
3년전 한국 대법원과는 반대되는 판결로 한일 여론이 분분한 상황입니다.
일본언론을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김용민 앵커>
한국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여전히 증가하고 있지만 예상보다 빠른 경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외신들 반응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기술 분야 소식입니다.
한국 산업디자이너가 스마트폰 중독자를 위해 개발한 제3의 눈이 있다고 해서 화제가 됐다는데요, 어떤 내용인가요?

김용민 앵커>
한국 소프트파워의 성장과 한국에 대한 인식 변화, 다른 산업분야에의 긍정적 영향 등은 많은 국가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고 있다고 하는데요, 외신 반응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지금까지 최강 해외문화홍보원 외신협력팀장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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