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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조선업 13년 만에 최대 수주, 'K-조선업' 기대와 전망 [경제&이슈]

회차 : 903회 방송일 : 2021.07.26 재생시간 : 24:40

김용민 앵커>
오늘 첫 번째 순서 ‘경제&이슈’ 시간입니다.
얼어붙은 조선 산업에 훈풍이 불고 있습니다.
수년간 이어진 시장 침체를 넘어 올해 상반기 국내 조선업계가 13년 만에 최대 수주를 기록했는데요 위기를 극복하고 경쟁 우위에 오른 비결과 제 2의 전성기를 대비한 선도전략을 최배근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와 함께 살펴봅니다.

(출연: 최배근 /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

김용민 앵커>
델타 변이 확산으로 세계적으로 4차 유행이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각국 상황 살펴봅니다.

김용민 앵커>
국내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비수도권도 거리두기 3단계가 적용되고 수도권은 4단계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국내 상황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국내 조선업계가 올 상반기 전세계 발주량의 절반에 가까운 수준을 수주하면서 13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코로나19 불황에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의미와 세부 내용부터 짚어봅니다.

김용민 앵커>
국내 조선업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교역이 줄어들고 2014년 조선업 불황으로 장시간 침체에 빠져있었습니다.
그간 조선업계에 변화와 이를 극복해온 과정을 짚어보신다면요?

김용민 앵커>
우리 조선업은, 중국에 빼앗겼던 세계 1위를 지난해 탈환했습니다.
세계 시장을 주름잡던 글로벌 1위 중국을 앞선 비결은 뭔가요?

김용민 앵커>
정부도 ‘조선 탄소중립 위원회’ 등을 출범하며 친환경화에 주력하고 친환경 선박으로 세계시장 선도 위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친환경 등을 비롯한 조선업 제 2의 전성기에 대한 대비, 어떻게 해야할까요?

김용민 앵커>
그 밖의 경제이슈 살펴봅니다.
우리나라의 지식재산생산물 자산이 565조 원 수준으로 1년 새 8.4%나 성장했습니다.
지식재산생산물이 새로운 경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해줄 수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지금까지 최배근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였습니다.
오늘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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