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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엑스포 유치기원 행사···"광화문광장에 빛 내린다"

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00분

부산엑스포 유치기원 행사···"광화문광장에 빛 내린다"

등록일 : 2023.03.30

최대환 앵커>
지금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는 부산엑스포 유치 기원 축제, '광화에서 빛;나이다'가 열리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서한길 기자, 지금 광화문광장에서 행사가 진행 중인가요?

서한길 기자>
네,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지금 광화문광장에서 '광화에서 빛;나이다'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의 엑스포 유치 열망을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는데요.
조금 전 행사의 시작을 여는 점등식에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이 참석해 LED 장미와 에펠탑 등 엑스포를 대표하는 조형물의 빛을 밝혔습니다.

송나영 앵커>
서 기자 뒤로 사람들도 많이 보이는데 현장에서는 어떤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나요?

서한길 기자>
네, 행사명 엑스포 '광화에서 빛;나이다'에서 알 수 있듯이 엑스포를 대표하는 빛 조형물로 행사장이 꾸며졌습니다.
특히 시민들의 반응을 끌어올리기 위해 다양한 참여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신비아파트 체험존과 캐릭터 벨리곰 전시가 있어 가족과 연인이 찾고 있습니다.
또 텀블러와 커피 나눔 행사도 진행되고, 최신 스마트폰과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자동차도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최대환 앵커>
벌써부터 많은 시민들께서 참여하고 계시네요.
서 기자, 이번 행사는 언제까지 진행이 되는 건가요?

서한길 기자>
다음 달 4일까지 열리는데요.
매일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됩니다.
국제박람회기구 BIE 실사단이 다음 달 2일 엑스포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데요.
그 시기에 맞춰 국민들의 염원을 전달하기 기획된 겁니다.
이 밖에도 유치위원회는 실사단의 서울 방문을 앞두고 인천공항과 서울역, 광화문광장을 비롯해서 지하철 역사와 버스, 택시 등 주요 교통시설과 시내 중심가에 환영 현수막을 게시하고 잠실 롯데타워와 서울 스퀘어, 남산타워 등에도 환영 메시지를 송출합니다.
유치위원회는 광화문광장 행사를 통해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2030세계박람회 유치 열기를 알릴 예정입니다.
(영상취재: 김준섭, 임주완, 김태우, 윤정석 / 영상편집: 이유빈)

지금까지 광화문광장에서 KTV 서한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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