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다음 달 2일부터 6일까지 옥외 작업이 많은 한파 취약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주간을 운영합니다.
노동부는 전국의 지방노동관서장과 근로감독관을 현장에 파견해 옥외 작업 노동자들의 한파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설 연휴 기간에는 대형 산재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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