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설 연휴 고향 오가는 길 '안전 운전'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행정안전부의 조사 결과,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 하루 평균 340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는데요.
특히 연휴 시작 전날 사고가 가장 많았고요.
오후 2시부터 저녁 8시 사이에 집중됐습니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출발 전 '차량 점검'이 필수입니다.
또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졸리면 쉬어가기도 꼭 지켜야 합니다.
성묘로 산을 찾는 분들은 산불이 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최근 10년간 2월에만 700건 넘는 산불이 발생했는데요.
입산자 부주의와 담뱃불이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라이터나 성냥은 산에 가져가지 말고, 마른 풀이나 쓰레기는 태우지 말아야 한다는 점,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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