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률이 최대 75%에 달하는 니파바이러스가 발생한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정부가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합니다.
오늘(12일)부터 해당 국가를 방문한 후 입국하는 모든 입국자는 큐코드를 통해 건강상태를 신고해야 합니다.
질병관리청은 기존의 인도·방글라데시 출국자를 대상으로 예방안내 문자를 발송했으며, 의료기관 내 해외 여행력 정보제공 등 검역과 감시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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