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산업의 악화로 고용 부진을 겪고 있는 전남 광양시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신규 지정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제2차 고용정책심의회를 열어 전남 광양시를 1년 동안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심의회는 앞서 지난해 8월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전남 여수시와 광주 광산구의 지정 기간도 6개월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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