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예비군은 국가의 위기 상황마다 국민의 삶을 지켜온 국가방위의 최후의 보루라며, 앞으로도 예비군의 특별한 헌신에 걸맞은 특별한 예우와 보상이 이뤄지도록 제도와 정책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인천 계양구지역대 등 4곳에 대통령 표창이 수여됐고, 삼성전자 기흥여단 등 5곳에 국무총리 표창이, 육군 동원전력사령부 등 6개 부대에 국방부 장관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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