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은퇴한 국가봉사동물 '입양 지원사업'을 시작합니다.
군견과 경찰견, 탐지견처럼 국가를 위해 헌신한 동물들이 은퇴 후에도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제도인데요.
국가봉사동물 입양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의 비용 지원이 이뤄집니다.
입양 가정이 입양 확인증과 보험이나 진료, 미용 등의 영수증을 제출하면, 사용한 비용의 60% 범위 내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추가 혜택도 있습니다.
전국 44곳의 동물병원에서는 진료비가 할인되고요.
펫보험 최대 20% 할인, 사료비와 장례비 지원도 제공됩니다.
국가봉사동물 입양 절차와 지원 내용은 '국가동물보호 정보시스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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