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5천억 원 규모의 자금을 들여 도심 내 유휴부지를 선제적으로 사들이기로 했습니다.
국토부와 LH는 오늘부터 올해 수급조절용 공공토지 비축 매입 공모를 시작한 가운데 접수된 매각 희망 토지를 대상으로 공공비축 적정성 등을 평가해 매입 대상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매입 대상은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 위치한 3천3백㎡ 이상의 토지 중 공동주택 건설이 가능한 곳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