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동네의원에서 내 건강을 꾸준히 관리해주는 이른바 '주치의'를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질병 치료뿐 아니라 약물과 생활습관 관리, 필요하면 지역 돌봄서비스 연계까지 받을 수 있는데요.
정부는 2029년 9월까지의 시범사업을 통해 우리나라 의료환경에 맞는 '한국형 주치의 모델'을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강재이 기자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강 기자, 먼저 어떤 사업인지부터 설명해주시죠.
Q. '내 주치의' 시범사업, 어떤 사업인가?
Q. '내 주치의' 서비스, 누가 이용할 수 있나?
Q. 전문인력 없는 동네의원은?
Q. '내 주치의' 서비스, 추가 비용 있나?
Q. 정부가 '한국형 주치의' 모델 추진하는 이유는?
임보라 앵커>
치료에 그치지 않고 평소 건강관리까지 동네의원에서 이어받을 수 있게 되는 만큼, 이번 시범사업이 실제 환자들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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