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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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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 위협하는 파킨슨병, 바로 알고 극복하기 [건강 365]
4월 11일은 '세계 파킨슨병의 날'이다. 3대 노인성 질환 중 하나인 파킨슨병과 더불어 관련 질환인 치매 등 뇌 건강은 현대 의학으로도 여전히 풀리지 않은 많은 숙제를 안고 있다. 시중에 떠도는 병 관련 오해를 점검하고 파킨슨병과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예방·관리할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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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정책소식 (26. 04. 01. 13시)
오늘의 주요 정책소식입니다.1. 한-인니 정상회담···국방·방산협력 고도화 논의이재명 대통령이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에너지, 방산 등 실물경제 협력 방안이 집중 논의됐습니다.2. 고유가 부담 완화 '3대 패키지'···10조 원 투입정부가 고유가로 인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10조 원 규모의 종합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유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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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추경' 국무회의 의결···"긴급재정명령 검토"
김용민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중동 상황 대응을 위해 정부가 26조 규모의 추경안을 의결했습니다.또, 전속고발권 폐지를 둘러싸고 열띤 토론도 이어졌는데요.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살펴봅니다.차현주 앵커!차현주 앵커>네, 대담 이어가겠습니다.국무회의 주요 내용,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안녕하세요.(출연: 조현정 / 시사평론가)차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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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6. 04. 01.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달력이 한 장 넘어가며 4월로 접어들었습니다.4월의 첫날인 오늘 전국의 하늘빛이 흐리겠고, 곳곳에 약하게 비가 내리겠는데요.비는 오늘 밤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제주에 5에서 20mm, 경기 동부와 강원, 충청과 남부지방에 5에서 10밀리미터 정도고요.서울 등 수도권에는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겠는데요.동쪽 지역은 천둥번개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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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4.19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산불 예방·대응 강화한다
김용민 앵커>따뜻한 봄바람이 반갑지만, 이 시기 산림 당국은 일 년 중 가장 긴장된 시간을 보냅니다.건조한 날씨 속에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이에 정부가 '대형산불 특별 대책기간'을 지정하고 적극적인 산불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자세한 내용, 금시훈 산림청 산불방지과 과장과 이야기 나눠봅니다.(출연: 금시훈 / 산림청 산불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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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 공무원 근속승진기간 단축···인사혜택 확대
김용민 앵커>재난·안전 분야에서 2년 이상 근무한 공무원의 근속승진기간이 1년씩 줄어듭니다.또 성과에 따라 상위 직급에 결원이 없더라도 특별 승진할 수 있습니다.국무회의 의결 안건, 신경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신경은 기자 ske0610120@korea.kr1. 재난·안전 공무원 인사 혜택 확대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재난·안전 분야 현장 공무원.앞으로 이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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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 공무원 근속승진기간 단축···인사혜택 확대
김경호 앵커>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재난 안전 분야 현장 공무원의 인사 혜택이 확대됩니다.계급별 근속 승진 기간이 단축되고 결원 없이도 특별 승진이 가능해집니다.국무회의 의결 안건은 신경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신경은 기자 ske0610120@korea.kr>1. 재난·안전 공무원 인사 혜택 확대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재난·안전 분야 현장 공무원.앞으로 이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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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정책·안전·비상경제 등 3대 부문 점검"
모지안 앵커>김민석 국무총리는 정책과 안전, 비상경제 대응 등 3대 부문 점검을 직접 현장에서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김 총리는 기자들과 만나 중동 상황에 따른 비상경제에 6.3 지방선거까지 앞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아울러, 공직기강과 청년 문제도 직접 챙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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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사망자 첫 증가···영세 사업장에 집중
모지안 앵커>지난해 산업재해 사망자가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증가로 돌아섰습니다.특히 건설 현장을 비롯한 소규모 사업장에 사망 사고가 집중됐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산재 사망자는 605명으로 전년 대비 16명 늘었습니다.지난 2022년 통계를 작성한 이래 처음 증가세로 전환됐습니다.업종별로는 기타업종의 사망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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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명 찾는 데 9년"···희귀질환 진단지원 42% 확대
김경호 앵커>희귀질환의 증상 발현부터 확진 판정까지 평균 9년 넘게 걸립니다.정부가 희귀질환자의 이와 같은 진단 방랑 기간을 줄이기 위해 유전자 검사 지원을 확대합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희귀질환 증상이 나타난 뒤 확진 판정을 받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균 9.2년.이 과정에서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막대한 의료비 부담을 겪는 경우도 많습니다.정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