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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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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양손 엄지로"···심폐소생술 지침 개정
모지안 앵커>심정지 상황에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누구에게 어떻게 하느냐가 관건입니다.질병관리청이 최신 연구 결과를 반영해 5년 만에 가이드라인을 개정했는데요.달라진 내용을 정유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정유림 기자>5년 만에 개정된 국내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만 1세 미만 영아에 대한 대처법입니다.기존에는 구조자가 한 명일 때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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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의무 위반 사업장 376곳···18개 기업 재공표
모지안 앵커>지난해 산재 의무를 위반한 사업장 376곳의 명단이 공개됐습니다.과거 명단에 이름을 올린 18개의 기업이 이번에도 포함됐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지에스건설과 현대건설은 과거 두 차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명단이 공개됐습니다.효성중공업도 지난 2023년 산안법을 위반해 공개 명단에 올랐습니다.이들을 포함해 18개의 기업이 또다시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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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고향사랑기부금 1천500억···비수도권 모금액 92.2%
모지안 앵커>지난해 모금된 고향사랑기부금이 1천500억 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모금액 가운데 92.2%는 비수도권에 기부됐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행정안전부가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실적을 분석한 결과 총 모금액은 1천515억 원, 모금 건수는 139만2천건으로 집계됐습니다.제도 시행 첫 해인 2023년과 비교해 모금액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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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소규모 매장은 예외
모지안 앵커>공공기관부터 카페까지, 키오스크를 쉽게 접할 수 있는데요.하지만 휠체어 이용자나 시각장애인, 고령자 등 키오스크 이용이 쉽지 않은 분들도 있습니다.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가 전면 시행되는데요.강재이 기자의 보도입니다.강재이 기자>장벽 없는 무인정보 단말기, 배리어프리 키오스크입니다.기자가 직접 휠체어를 타고 단말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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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혁신위, 의제 3개 분야 10개로 압축
모지안 앵커>정부의 의료개혁을 이끌 국무총리 직속 자문기구인 의료혁신위원회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등 논의할 의제를 3개 분야 10개로 압축했습니다.혁신위는 향후 의제안에 대한 대국민 설문조사 등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다음 달 말에 개최될 3차 위원회를 통해 의제를 확정할 계획입니다.의제 선정 후 국민적 관심이 높은 의제는 시민패널을 구성하고, 공론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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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앞 민원인 대상 '현장 경청 상담버스' 운영
임보라 기자>청와대 앞에서 억울함을 호소하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 경청 상담버스'가 운영됩니다.청와대 앞 분수광장에는 다수의 민원인이 모여 있는데요.일부는 수년째 노숙하며 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이에 국민권익위가 찾아가는 상담·소통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상담버스는 2월 27일까지 운영되며, 권익위 조사관이 직접 민원인의 사연을 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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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지원 서비스 개선
임보라 기자>올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서비스가 한층 개선됩니다.성평등 가족부는 현장에서 제기된 불편사항을 반영해 지원 사각지대를 보완했는데요.우선, 무료 건강검진 신청 절차가 대폭 간소화됩니다.기존에는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했지만, 올해부터는 '청소년 1388 누리집'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수능 모의평가 응시료 지원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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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집행 속도내야···쉬운 일부터 신속 해결"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 회의를 열어 입법과 집행 과정에서 속도를 더 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쉬운 일부터 찾아 신속히 해결해야 한다고 당부했는데요.이혜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이혜진 기자>제21차 수석·보좌관 회의 (장소: 29일, 청와대 여민관)청와대 본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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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구이동 51년 만에 최저···"저출산·고령화 영향"
임보라 앵커>지난해 국내 이동자 수가 51년 만에 최저 수준을 보였습니다.저출산·고령화 등 인구구조변화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인구이동자 수는 전년 대비 2.6% 감소한 611만8천 명입니다.이중 시도 내 이동은 64.3%, 시도 간 이동은 35.7%를 차지했습니다.데이터처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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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양손 엄지로"···심폐소생술 지침 개정
임보라 앵커>심정지 상황에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누구에게 어떻게 하느냐가 관건입니다.질병관리청이 최신 연구 결과를 반영해 5년 만에 가이드라인을 개정했는데요.달라진 내용을 정유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정유림 기자>5년 만에 개정된 국내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만 1세 미만 영아에 대한 대처법입니다.기존에는 구조자가 한 명일 때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