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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한미 정상회담 성과·과제 [경제&이슈]

회차 : 863회 방송일 : 2021.05.31 재생시간 : 27:52

김용민 앵커>
오늘 첫 번째 순서 ‘경제&이슈’ 시간입니다.
의미 있는 성과를 낸 지난 한미 정상회담 이후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SNS를 통해 서로 소회를 주고 받으며 신뢰를 구축해나가고 있습니다.
이 시간엔 최배근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와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얻은 성과를 점검하고 그 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봅니다.

(출연: 최배근 /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

김용민 앵커>
WHO가 “전 세계 인구 70% 백신 접종해야만 팬데믹이 끌날 것”이라 경고한 가운데, 각국은 백신 접종률 높이기에 각종 인센티브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과 함께 각국 코로나19 현황 살펴봅니다

김용민 앵커>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10%를 넘어서면서, 백신 접종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국내 현황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지난 한미 정상회담은 안보동맹에서 경제동맹으로 변화하는 계기이자 미래 한미동맹의 방향성을 제시한 중요한 만남이었다는 분석입니다.
먼저 한미 정상회담의 역사적 가치를 짚어보신다면요?

김용민 앵커>
무엇보다 이번 정상회담은 파트너십이라는 단어가 가장 큰 키워드였습니다.
‘한미 간 파트너십 구축’이 양국 관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김용민 앵커>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K-방역에서 백신 생산 허브 국가로 발전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입니다.
백신 파트너십 구축이 k-방역의 성과를 잇는데 어떤 역할을 해줄 거라 보십니까?

김용민 앵커>
한미 정상회담의 큰 성과중 하나가 ‘기후위기 공동대응’을 강화하면서 관련 분야 협력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번 30~31일 이틀간 열린 2021 P4G 서울 정상회의야 말로 녹색 리더십 그룹 확보에 중요한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김용민 앵커>
그 밖의 경제이슈 살펴봅니다.

김용민 앵커>
지난 주 2021 국가재정 전략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재정이 균형추가 돼 가계와 기업의 활력을 보완하고 양극화를 바로잡아야 한다” 며 내년까지 확장재정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내달 나올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의 가늠자가 되겠죠?

김용민 앵커>
지금까지 최배근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였습니다.
오늘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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