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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최강국으로"···3천억 원 투입

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이차전지 최강국으로"···3천억 원 투입

등록일 : 2023.05.26

김용민 앵커>
미래전략산업의 초격차를 확보한다, 바로 윤석열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데요.
배터리 수출액이 지난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올해도 수출액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배터리와 소재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3천억 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보도에 서한길 기자입니다.

서한길 기자>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인 미래전략산업의 초격차 확보.
이차전지, 즉 배터리는 반도체, 인공지능과 더불어 주요 첨단 전략산업으로 부상했습니다.

녹취> 윤석열 대통령 / 이차전지 국가전략회의 (지난달 20일)
"이차전지는 반도체와 함께 우리의 안보, 전략자산의 핵심입니다. 그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국정과제 1년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배터리 산업 현장에 방문했습니다.
K-배터리의 상징인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플랜트를 찾은 이 장관은 이차전지 산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추진 과제도 점검했습니다.

녹취> 이창양 /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민관의 역량을 결집해서 핵심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하겠습니다."

이 장관은 특히 이차전지 산업이 명실상부한 세계 최강국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배터리와 소재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7년까지 기술개발과 인프라 투자에 3천억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한편 정부는 배터리와 배터리 소재가 앞으로 5년 내에 우리나라 5대 수출 품목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영상제공: 산업통상자원부 / 영상편집: 김세원)

KTV 서한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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