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대신 물, 국물보단 건더기, 후식은 덜 달고, 양념은 삼삼하게!
3월 31일은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삼삼한 데이'인데요.
이를 기념해 지난 주말,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삼삼한 걷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약 2천5백 명이 공원을 함께 산책하며 다양한 체험을 즐겼는데요.
저염존과 저당존, 체력증진존에서는 공 던지기와 각설탕 쌓기, 제기차기 등 미션이 진행됐고요.
걷기 챌린지를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캐릭터 인형과 마그넷이 제공됐습니다.
또 부대행사 '삼삼한 콘서트'에서는 급식대가 이미영 조리사의 토크콘서트, 건강 크리에이터 '흥둥이 자매'의 운동 시연이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식약처는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삼삼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올바른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