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사내 복지기금의 유용을 막기 위해 다음 달부터 운용 법인 5천3백여 곳을 전수 점검합니다.
노동부는 현재 운영 중인 사내공동근로복지 기금법인의 결산 서류와 정관을 토대로 근로자 복지 목적 외 기금 사용 여부를 집중 조사할 계획입니다.
점검을 통해 중대한 법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사업장 감독이나 형사처벌 등 엄중 대응할 방침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