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징적 공간인 광화문.
광화문에 한글 현판을 추가로 설치하는 방안을 두고, 정부가 공론의 장을 마련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국민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여는 것입니다.
토론회는 31일 오후 2시, 대한민국 역사 박물관에서 열리는데요.
광화문 현판을 둘러싼 주요 쟁점을 정리하고 논의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토론회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광화문 한글 현판 추가 설치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예정인데요.
다음 달 초 문체부 누리집에 의견을 남길 수 있는 게시판을 개설하고, 전문가 조사와 대국민 설문조사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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