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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회복지원차량 [뉴스링크]

회차 : 777회 방송일 : 2021.07.30 재생시간 : 02:12

신경은 앵커>
뉴스의 빈틈을 채워드리는 시간, 뉴스링크 시작합니다.

코로나19 검사를 받는 사람들은 계속 늘어나는데, '폭염'까지 기승을 부리면서 의료진들의 고충, 이만 저만 아니죠.
이들을 돕기 위해 '119 회복지원차량'이 동원됩니다.

#회복지원차량
재난 현장에 있는 소방관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개조한 차량'인데요.
에어컨, 냉장고는 물론이고요.
허기를 달랠 수 있는 음식도 준비돼있습니다.
숨 막히는 더위에 쉴 곳도 마땅치 않은 의료진들.
'회복지원차량'이, 소중한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2020 도쿄 올림픽.
어느새 '반환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어느 경기든 중요하지만, 특히 '한일전'은 의미가 남다릅니다.

#한일전
이번 올림픽의 첫 한일전, '펜싱'이었습니다.
개인 32강전.
첫 경기는 아쉽게 패배했지만, 다음 날 '설욕'에 성공했습니다.
구기 종목의 첫 주자,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일본을 상대로, '대회 첫 승'을 기록했고요.
배드민턴 경기에서도 '짜릿한 승리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승패보다 중요한 건, 순간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겠죠.

'고령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2020년 인구 주택 총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65세 이상 인구가, 처음으로 800만 명을 넘었습니다.

#800만 명
지난해 65세 이상 인구.
1년 새 46만 명 늘어나며, 820만 6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고령화 비율도 높은데요.
전국 시·군·구의 65세 이상 인구 비율, 7%가 넘었고요.
65세 이상 인구가 14%가 넘는 시·군·구도 83곳에 달했습니다.
앞으로 10년 동안 '고령화 속도'가 더욱 빨라질거란 전망인데요.
사회적 부담이 커질 거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지금까지 뉴스링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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